중국 축구 팬들이 단단히 뿔 났다.
홍명보호에 완패를 당한 후 아시아 삼류라고 비판한 해설가의 발언에 반발하며 아시아 사류라고 지적했다.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중국은 이번 동아시안컵서 주전 멤버가 빠진 한국, 일본을 상대로 선전하는 모습을 기대했으나 첫 경기부터 한국을 상대로 완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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