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은 8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기자회견에서 “국내에서 하는 대회인 만큼, 우승이 목표”라며 “아시안컵을 대비해 좋은 팀들과 경기하게 돼 좋다.우승이라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첫 경기, 중국전에서 이겨야 한다.지금은 중국전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상우 감독은 “부상 선수들이 있어서 안타깝지만, 대체할 수 있는 선수들을 선발했다.그 선수들이 훈련도 잘 해줬다”며 “랭킹은 일본이나 중국이 더 높지만, 국내에서 하는 대회이고 날씨가 변수가 될 수 있다.랭킹으로 축구하는 건 아니지 않나.그러니 자신 있게 우승이라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여자 축구대표팀 ‘캡틴’ 이금민(버밍엄 시티)도 “우리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다.홈에서 하는 만큼, 준비한 걸 잘 보여주고 싶다.개인적인 목표 또한 이 대회의 한 팀의 주장으로서 와있기 때문에 팀을 잘 이끌어서 최고의 성적으로 이 대회를 마무리하는 게 목표”라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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