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래시포드 20년 만에 맨유 쫓겨난다...신입생 쿠냐, 맨유 No.10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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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래시포드 20년 만에 맨유 쫓겨난다...신입생 쿠냐, 맨유 No.10 확정

마테우스 쿠냐 등번호가 확정되면서 마커스 래시포드 이적설이 대두되고 있다.

쿠냐는 프리미어리그 33경기에 나서 15골 6도움을 기록했다.

맨유는 무관에 그쳤고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대회에도 나가지 못하는데 쿠냐는 맨유로 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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