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 연수구 이주 배경 학생을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실이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화요일, 수요일, 금요일 방과후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연수구청의 교육 공간인 '다가치배움터'는 한국어 강사와 다문화 언어 강사를 배치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1기 운영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바탕으로 2기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구성하고 학생들이 학교와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도록 지속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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