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자 축구 대표팀이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홍콩을 제압하며 타이틀 방어를 향해 시동을 걸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8일 경기도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의 2025 EAFF E-1 챔피언십 남자부 1차전에서 4골을 책임진 저메인 료(산프레체 히로시마)의 활약에 힘입어 6-1로 이겼다.
한국은 11일 홍콩, 15일 일본과 연이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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