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불볕더위가 이어지자 학생 선수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청룡기 경기 시간이 변경됐다.
우선 협회는 오는 9일과 10일에 열리는 청룡기 8강과 준결승전 두 번째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3시10분에서 오후 5시로 조정하기로 했다.
협회는 "학생 선수들이 혹서기에도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실현 가능한 방안부터 차근차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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