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지난달 주택담보대출 상한선을 6억원으로 제한한 조치에 대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불가피한 단기적 규제일 뿐 전체 정책 기조는 억제가 아닌 공급 확대가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당에서는 부동산 정책 기조를 대대적인 공급으로 잡고 있다.
이 대통령도 지난 5월 후보 시절 서울 고속터미널 유세에서 "민주당의 부동산 정책은 세금으로 수요 억압해 관리하는 게 아닌 공급을 늘려 적정 가격을 유지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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