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호관세 한숨 돌렸지만…무역적자·비관세장벽 해소 논의 '첩첩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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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호관세 한숨 돌렸지만…무역적자·비관세장벽 해소 논의 '첩첩산중'

향후 협상에서는 미국이 무역적자 해소를 요청하고 있는 만큼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이 화두에 오를 가능성이 크다.

◆에너지 수입 늘어나나…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참여엔 '난색' 8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 시간) 트루스 소셜을 통해 한국에 보낸 무역 서한을 공개하면서 "8월 1일부터 미국은 모든 한국산 제품에 대해 25%의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미국 측에서 상호관세 부과의 주요 명분으로 삼은 '무역적자 해소' 방안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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