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류진은 "이사가 일주일 정도 남았다.어제부터 짐을 싸기 시작해서 복도에 짐이 펼쳐져 있다"고 설명하면서 두 아이들의 물건을 포함해 천장까지 꽉 찬 짐 상자를 정리했다.
류진의 큰아들 찬형 군은 송도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송도에서 청라로 이사 와 2년 반 정도 살았다고 말했던 류진은 이사를 결정한 이유에 대해 "(집주인이) 나가라 그러니까.우리집이 아니니까"라며 씁쓸하게 웃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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