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김건희 일가 탐욕, 특검 통해 밝혀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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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김건희 일가 탐욕, 특검 통해 밝혀내야"

“경기도청에 특검에 적극적인 협조를 지시했고, 필요하다면 자료 임의 제출까지 해서라도 명명백백하게 진상을 밝히도록 협조하라고 지시했다.” 8일 오후 서울~양평 고속도로 원안 종점에 해당하는 양평군 양서면 청계리를 찾은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해당 사업에 대한 특혜 의혹을 조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에 적극적인 협조 의지를 드러냈다.

김 지사는 특혜 의혹이 불거진 2023년 7월과 8월 두 차례 기자회견을 열고 원안대로 사업 추진과 ‘왜, 누가, 어떻게 변경했는지’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이날 2년 만에 다시 서울~양평 고속도로 현장을 찾은 김동연 지사는 “윤석열은 과거 ‘선거는 패밀리 비즈니스’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며 “이와 같이 김건희 일가의 여러 탐욕을 위해 권력을 탐욕의 도구로 활용한 정황이 너무 명백하기 때문에 이번 특검을 통해서 도대체 누가, 왜, 어떻게 이와 같은 일들을 만들어 3년을 허송세월하고 양평군민과 경기도민에 피해를 줬는지 밝혀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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