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10차전에 앞서 투수 박세웅과 터커 데이비슨, 외야수 한승현, 내야수 김민성 등 4명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황성빈은 부상 전까지 2025시즌 개막 후 28경기에서 타율 0.324(111타수 36안타) 12타점 10도루 OPS 0.744로 롯데의 리드오프 역할을 충실히 해주고 있었다.
롯데는 다행히 황성빈이 부상으로 빠진 기간 동안 장두성이 타격과 수비에서 급성장, 리드오프 공백을 잘 메워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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