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벤츠, 한전 자체 개발 PnC 기술 확산 ‘의기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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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벤츠, 한전 자체 개발 PnC 기술 확산 ‘의기투합’

한국전력(이하 한전)이 메르세데스-벤츠와 Plug & Charge 서비스 협력을 통해 국내 전기차 이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충전 경험을 제공한다.

한전은 8일 전기차 사용자들의 충전 편의 향상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모빌리티 AG1와 플러그 앤 차지(이하 PnC) 서비스 제공 및 이용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한전은 국제표준 통신규약을 적용한 PnC 기술을 개발하여 지난 2024년 상용화하였으며, 충전사업자인 GS차지비, KEVIT과 이미 계약을 체결하여 PnC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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