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차 추가경정예산(추경) 집행이 이뤄졌으나 건설업 부진 등으로 인해 여전히 국내 경기 수준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건설업 부진 및 미국 관세인상이 지속적인 경기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며, 생산 증가세가 전반적으로 약화되는 등 경기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5월 계절조정 고용률은 건설업, 숙박음식 등의 부진으로 전월(63.1%) 대비 낮은 62.9%를 기록했으며 경제활동참가율도 전월(64.8%) 대비 소폭 하락한 64.7%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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