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갑상선암 완치 소식을 전하며 건강한 일상으로 복귀했음을 알렸다.
지난 5월 갑상선암 진단 소식을 전했던 그는 수술을 통해 암을 모두 제거했으며, 정상적인 몸 상태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지난 5월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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