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 “李대통령, 자신감 지나치지 않게 경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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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준 “李대통령, 자신감 지나치지 않게 경계해야”

지난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지내며 ‘보수 책사’로도 불리는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취임한 지 한 달이 지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성적에 대해 “90점을 줘도 괜찮다”고 평가하며 “자신감이 지나치지 않게 경계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의 취임 30일 기자회견에 대해서는 “이 대통령은 그거(사전 질문지) 일절 없이 즉석에서 질문받고 대답했다”며 “얼마나 대단한 자신감의 표시인가.보통 사람은 감히 엄두를 못 낸다”고 평했다.

윤 전 장관은 이 대통령이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등 윤석열 정부 고위 관료 일부를 유임한 것에 대해서도 “대통령으로서 자신감의 표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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