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신혼여행 중인 서동주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눈길을 끌고 있다.
"비도 안 오고 덥지도 않고 딱 좋아"라는 멘트와 함께 올린 이번 사진 속 서동주는 브라운 계열의 니트 슬리브리스를 착용하고, 자연광이 비치는 브런치 테이블 앞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더위가 이어지는 요즘, 서동주처럼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슬리브리스룩으로 여유로운 여름 무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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