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형 디지털외국어메뉴판 제작 전용 플랫폼 '부산올랭'./부산시청 제공 부산시가 8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음식점 외국어 메뉴판 지원사업 관련 홍보대사 위촉식 및 완료 보고회'를 개최하고, 유튜브 인플루언서 '다샤 타란'을 음식점 메뉴 외국어 서비스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시 공식 홍보 채널 '부산튜브'와 메뉴판 제작 플랫폼 '부산올랭'을 통해 다샤 타란은 돼지국밥, 곰장어구이, 생선회 등 부산의 음식들을 유쾌한 반응과 함께 소개하며 부산의 맛을 전 세계 팬들에게 전파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산형 음식점 디지털 외국어 메뉴판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메뉴판 제작 플랫폼 '부산올랭'의 지속적인 활용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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