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는 중남미 진출 거점"…파라과이 한인 비즈니스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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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는 중남미 진출 거점"…파라과이 한인 비즈니스 포럼

'남미의 심장'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중남미 시장 진출 전략을 모색하는 한인 경제인 비즈니스 포럼이 열렸다.

코트라 아순시온무역관(관장 김동천)과 세계한인경제인무역협회(월드옥타) 파라과이 아순시온지회(지회장 이진희)는 지난 4일(현지 시각) '2025 파라과이 한인 비즈니스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무관세 혜택과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바탕으로 중남미 진출의 전략적 거점으로 주목받는 파라과이의 투자환경을 알리고, 디지털 시대의 사업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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