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과도정부의 전 총리이자 현 에너지 장관인 모하메드 알-바시르가 7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열린 국제행사에서 시리아의 전쟁으로 파괴된 에너지 부문에 대한 외국의 과감한 투자를 호소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알바시르 장관은 이 날 개막한 제 6회 시리아 석유 에너지 및 광물자원 국제 엑스포의 개막연설에서 " 우리 시리아가 에너지 부문에서 엄청난 시련에 직면해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니다.특히 그 중에서도 오랜 내전의 전투로 에너지관련 기반 시설이 거의 다 붕괴된 점이 가장 큰 문제다"라고 말했다.
그는 시리아가 석유와 가스, 광물 등 풍부한 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을 밝히면서 시리아 정부도 에너지 부문에 중점을 두고 경제 정책을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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