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패배자"…8세 손주에 막말하는 친정엄마 탓에 절연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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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패배자"…8세 손주에 막말하는 친정엄마 탓에 절연 고민

어린 손주에게 언어폭력을 행사하는 친정어머니와의 관계를 끊고 싶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이렇게 자극을 줘야 애가 자극받고 공부를 한다나"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그가 우는 아이를 달래자 친정어머니는 "그 따위로 키우지 마라.

이어 A씨는 과거 자신 역시 친정어머니로부터 심한 구박과 폭언을 견뎌야 했다고 토로했다.그는 "어머니가 어릴 적부터 자극을 줘야 한다며 막말, 폭언을 퍼붓고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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