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대표·회장 등 주가조작 핵심 인물 연달아 소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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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대표·회장 등 주가조작 핵심 인물 연달아 소환(종합)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에 연루된 인물들을 연달아 소환하며 사건의 실체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검팀은 지난 3일 삼부토건 본사 등 13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치고 분석과 소환조사를 병행하고 있다.

문 특검보는 "다른 사건에 대해서도 주말(5~6일) 동안 소환 조사를 진행했다"며 "특검은 다른 사건에 대해서도 압수물 분석, 계좌 추적 등으로 수사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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