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에서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이다희는 7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S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제가 연기한 규진은 따뜻하고 엉뚱하다.또 학생들에게 진심을 다하는 담임 선생님”이라며 “제가 기존에 지닌 차가운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게 고민했다”고 말했다.
‘S라인’은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오는 11일 2회차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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