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약금 면제' SKT, 연간 매출 8000억 감소 예상…마케팅비 부담 증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위약금 면제' SKT, 연간 매출 8000억 감소 예상…마케팅비 부담 증가

최근 수년간 영업이익 성장을 보였던 SK텔레콤(SKT)이 해킹 사고로 인해 고객들에 대한 유심 무상 교체와 계약 해지 위약금 면제 결정 등으로 6년 만에 영업이익이 감소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7일 SKT는 최근 위약금 환급 결정을 내리면서 연결기준 연간 매출액이 당초 예상보다 8000억원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대신증권도 올해 SKT의 연간 영업이익을 1조9000억원 예상에서 1조3380억원으로 수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