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전통의 인기 구단인 LG, 롯데, KIA가 전반기 마감을 앞두고 치열한 2위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전반기 마무리를 3경기 앞두고 3팀은 치열한 2위 싸움을 벌이고 있다.
LG의 7월 팀 타율은 0.223로 10개 구단 중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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