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아, 도스토옙스키 4대장편 완역…"영혼이 탯줄로 연결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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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아, 도스토옙스키 4대장편 완역…"영혼이 탯줄로 연결된 느낌"

"이렇게 말씀드리면 오만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도스토옙스키와 저의 영혼이 탯줄로 연결된 느낌이에요.".

4대 장편을 한 사람이 전부 번역하는 것은 국내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흔치 않은 일이다.

김정아는 4대 장편 번역에 도전한 계기에 대해 "도스토옙스키 소설 일부분을 편역해서 여러 권 펴냈는데, 그걸 읽은 박영률 지식을만드는지식 대표가 '김정아 박사와 도스토옙스키 사이에 영혼의 스파크가 느껴진다'며 번역을 제안해주셨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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