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7일 소셜미디어에 캐나다로 이민을 가는 것이 아닌 거주지를 옮기는 것이라고 설명하는 글을 올렸다.
안선영은 "기사 바로잡습니다.저 이민 안 가요.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 뿐"이라고 적었다.
또 안선영은 캐나다로 이사가는 이유에 대해 "자녀가 운동을 굉장히 자기 삶처럼 열심히 한다"라며 "강한 의지를 보여서 제가 일을 그만두고 같이 가기로 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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