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가 7월 4일부터 경쟁 부문 출품작 공모를 시작했다.
접수는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출품 부문은 초단편, 단편, 뉴 제너레이션, AI 경쟁까지 총 4개 부문이다.
손광수 영화제 총괄 프로그래머는 “올해 영화제는 초단편이라는 형식을 유지하면서도 AI와 신인 감독 부문을 통해 실험성과 다양성을 넓혔다”며 “기존 틀을 깨는 새로운 시도들이 가득한 2025년의 단편영화들과 마주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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