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마을, 법원 포괄영업허가로 전국 매장 정상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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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법원 포괄영업허가로 전국 매장 정상 영업

정육각의 회생법원 회생절차 개시 이후 초록마을은 전국 직영 매장, 가맹 매장 모두 정상 영업을 유지했다.

서울회생법원은 지난 4일 정육각과 초록마을의 회생절차 신청에 대해 당일 오후 회생 개시를 결정하고, 동시에 영업 지속을 위한 '사업계속을 위한 포괄허가'를 함께 부여한 바 있다.

지난 6일도 39%의 영업률로, 전주 일요일(40.4%)과 큰 차이 없는 수치를 기록해 회생 개시 직후에도 혼란 없이 매장 운영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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