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미국 조지아 전기차 전용 공장(HMGMA)은 작년 10월부터 2025년형 아이오닉5의 생산을 시작한 이후, 트럼프 관세 정책에 정면으로 맞설 수 있는 완벽한 현지화 모델을 구축했다.
업계 관계자는 “트럼프의 25% 관세 정책이 시행되면서 현지 생산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으며, 현대차-LG엔솔 조지아 프로젝트는 이런 변화에 가장 잘 대응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양사는 완성차와 배터리의 완전한 현지화를 통해 25% 관세 부담을 회피하면서도, 공급망 안정성까지 확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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