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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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성남시청사 전경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경기도가 주관한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시군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복지 사각지대 자체 기획 발굴 노력도 ▲민관 협력 체계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 ▲위기 이웃 발굴을 위한 우수사례 등을 종합 심사해 이뤄졌다.

시는 단전·단수로 난방 기구 없이 생활하는 겨울철 위기가구 514명을 발굴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록 지원, 전기, 가스, 등유, 연탄 등 에너지 바우처(이용권), 생계비 등의 긴급복지를 적시 지원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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