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나가는' K-웹툰, 아프리카·유럽·북미·아시아 순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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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K-웹툰, 아프리카·유럽·북미·아시아 순회 전시

세계적으로 인기인 K-웹툰의 해외 팬들을 위한 전시회가 10월까지 아프리카와 유럽, 북미, 아시아 지역을 순회하며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7∼10월 한국 웹툰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전시회 'K-코믹스 월드'를 이집트와 헝가리, 캐나다, 중국, 일본 등 5개국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넷플릭스 시리즈로 제작돼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연상호·최규석 작가의 웹툰 '지옥'을 중심으로 전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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