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PD 출신 유튜버, 백종원 저격 더본 ‘식자재 재활용’ 의혹 제기해 보관 창고·식품표시 관련 주장했지만 대부분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돼 “백종원 대표님, 이 닭꼬치 먹어도 되는 건가요?” 지난달 20일 전직 MBC 프로듀서 출신 유튜버 김재환씨는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오재나’를 통해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저격했다.
◆더본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칩 구매해 폐기” 김씨는 영상에서 더본외식산업개발원 측이 보관한 식자재 일부가 소비기한이 지난 채 보관됐고, 해당 식자재들이 더본코리아가 참여한 지역축제들에 다시 활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어 “박스에도 비닐 포장된 제품에도 누가 만들었는지, 원산지는 어디인지, 성분은 뭔지 아무 표시가 없다”며 더본코리아 식자재 의혹의 정점으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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