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손빈아, 천록담, 춘길, 최재명, 남승민, 추혁진으로 구성된 TOP7은 강원도 가톨릭관동대학교 세바스티아노 스포츠센터에서 총 3회에 걸쳐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남승민은 '망부석'을, 춘길은 '타인'을 열창하며 감동을 더했고, 토요일 공연에서는 '못 잊을 사랑'을 특별히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앵콜 무대에서는 남궁진과 크리스영을 포함한 출연진 모두가 '꿈'과 '사랑'을 함께 부르며 강릉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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