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팬을 향한 사랑을 보여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혜리는 6일 소셜미디어에 "대만에서 행복한 순간을 잊을 수 없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항상 마음에 담아두겠다.모두들 저와 같은 마음이길 바라며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란다"라고 중국어로 작성한 글과 함께 자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날 그는 지난 5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2025 혜리 팬미팅 투어 웰컴 투 혜리 스튜디오'(2025 HYERI FANMEETING TOUR Welcome to HYERI's STUDIO)에서 팬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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