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7년 연속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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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7년 연속 선정 쾌거

부안군이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며, 7년 연속 공모 선정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 위생, 안전 등 기본적인 생활여건이 취약한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주택정비, 마을 생활인프라 정비, 주민 공동이용시설 확충 등을 지원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만족도가 높다.

올해 부안읍 모산마을의 선정으로 부안군은 국비 13.5억 원, 지방비 5.4억원 등 총 2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여, 향후 4년간 ▲슬레이트 지붕철거 및 지붕개량 ▲생활 기반시설(상하수도, 배수로, 도로 등) 개선 ▲CCTV, 가로등 등 안전시설 설치 ▲주민 공동이용시설 정비 등 종합적인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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