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지현이 새로운 소속사 ‘PEACHY(피치컴퍼니)’와 함께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PEACHY는 ‘깊이와 절제, 그리고 존재 그 자체의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매니지먼트사로, 전지현은 소속 배우의 개념을 넘어, 하나의 창조적 플랫폼으로서의 공간을 직접 설립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전지현은 “오랜 시간 배우로 살아오며, 저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시간이 필요했다”며, “PEACHY는 저의 지금을 담아낸 선택이자, 더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설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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