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플러가 시크한 화보 변신과 함께 8월 컴백과 9월 글로벌 투어를 예고했다.
히카루는 “고향 후쿠오카에서 멤버들과 공연하는 것이 꿈이었는데 이번 투어를 통해 이루게 돼 설렌다”고 말했고 샤오팅은 “처음 한국어를 몰랐을 때 팬들이 ‘소정 언니’라고 불러줘 잊지 못할 기억이 됐다”고 밝혔다.
광활한 우주를 콘셉트로 삼은 이번 투어에서 케플러는 자신들만의 궤도를 따라 확장된 세계를 펼쳐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