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당정 기관들에 '금주령'을 내린 뒤 대표적인 고급 바이주(白酒)인 마오타이 가격이 하락했다고 홍콩 성도일보가 7일 전했다.
대표적으로 53도짜리 페이톈 마오타이 가격은 지난달 11일 2천위안(약 38만원) 아래로 내려간 뒤 25일에는 1천780위안(약 34만원)으로 더 하락했다.
이에 개인 생활을 과도하게 제한한다는 비판이 제기됐고, 지난달 당정 감찰 부문은 식사·음주 전반이 아니라 '위법한 식사·음주'만이 금지된다는 추가 규정을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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