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스트로 멤버 MJ가 ‘뭉쳐야 찬다4’에서 데뷔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MJ는 6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뭉찬4)에서 리그 무패 첫 선발로 출전하며 경기 내내 남다른 활약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리그 무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이동국 감독의 ‘라이온하츠FC’와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박항서 감독의 ‘FC파파클로스’의 대결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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