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의 캐스팅을 확정했다.
오는 2026년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스튜디오N, 제공 티빙(TVING))은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이 인생을 구원해 줄 퀘스트 화면을 따라 전설로 거듭나는 밀리터리 짬밥 코미디 드라마.
먼저 박지훈은 강림초소로 갓 전입 온 이등병이자 취사병 강성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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