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을 지키고 있는 청년 사업가들이 '아침마당'에 떴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 명불허전 코너는 '특명! 전통시장을 지켜라'란 주제로 꾸며졌다.
가장 먼저 자양전통시장 서울 대표 이찬(31), 김윤아(31), 김수미(26) 씨가 밝은 미소와 함께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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