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시우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열린 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4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6언더파 61타를 적었다.
이로써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타를 친 김시우는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공동 21위로 출발한 김시우는 보기 없디 버디 6개를 낚는 뒷심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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