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직원 122명 저리로 주택대출 46억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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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직원 122명 저리로 주택대출 46억원 받았다"

한국은행이 직원 복지 차원에서 1인당 수천만 원씩 자체 부동산 대출을 내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인당 약 3천800만원꼴로, 대출 금리는 연 3.4% 수준이었다.

직원 복지 수준이 상대적으로 더 양호한 시중은행에도 한은과 같은 제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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