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민생 회복·국민 안전·사회 통합이란 이재명 정부 국정 철학을 바탕으로 국정 과제 해결에 속도를 내겠다는 각오를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첫 공식 일정은 취임식에 앞서 오전 8시30분 재난대응체계 점검회의로 시작한다.
앞서 김 총리는 지난 4일 총리 임명장을 수여 받으며 "새벽총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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