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스타 서장훈이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에게 축의금 300만원을 쾌척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6일 방송한 SBS TV '미운 우리 새끼'에서 10세 연하 부인이 "(결혼식은 안 올렸지만) 웨딩 촬영 정도는 하고 싶다"고 하자, 이상민은 "장훈이가 축의금 3백만원이나 줬다"고 털어놨다.
신동엽은 "곧 (김)준호랑 (김)지민이도 결혼하는데 (부담스럽겠다)"며 걱정했고, 서장훈은 "상민 형은 좀 상황이 다르다.이제 빚 다 갚고···"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