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폭우 및 홍수로 대형 인명 피해가 발생한 미 텍사스주 커 카운티를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나는 우리의 용감한 긴급구조요원들이 즉시 필요한 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방금 텍사스주 커 카운티를 중대 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적었다.
커 카운티 보안관실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9시 현재 사망자는 59명이며 이 가운데 어린이는 21명에 달한다고 밝혔다고 CNN 방송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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