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의 개막전을 하루 앞둔 6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진행된 대회 사전 기자회견에 주르예비치 감독과 중국의 공격수 장위닝(베이징 궈안)이 참석했다.
주르예비치 감독은 중국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에 도전하기 힘들다는 현실을 따로 이야기하지는 않았지만, 중국이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이후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동아시안컵이 중요한 대회가 될 거라고 짚었다.
이 팀에 우리는 이번 대회를 위해 새로운 선수들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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