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과 싸우고 있는 '어둠의 왕자' 오지 오스본이 왕좌에 앉은 채 마지막 무대를 불태웠다.
이에 따라 오스본은 이날 자신의 마지막 공연에서 무대 중앙에 마련된 검은색 왕좌에 앉은 채 노래를 불렀다.
오스본은 솔로 시절에 발표한 5곡을 부른 뒤 토니 아이오미, 기저 버틀러, 빌 워드 등 1968년에 함께 데뷔한 블랙 사바스 동료들과 4곡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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