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자질 갖춰" 양민혁, 토트넘 복귀 '엄지 척'…프리시즌 돌입→EPL 데뷔 이룬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월드클래스 자질 갖춰" 양민혁, 토트넘 복귀 '엄지 척'…프리시즌 돌입→EPL 데뷔 이룬다

토트넘 구단에 따르면 굴리엘모 비카리오 골키퍼를 비롯해 도미닉 솔란케, 루카스 베리발, 데얀 쿨루세브스키, 제드 스펜스, 안토니 킨스키 등 1군 선수들과 양민혁, 제이미 돈리, 조쉬 킬리, 조지 애벗 등 임대를 마치고 복귀한 선수들도 훈련장에 나타났다.

양민혁은 지난해 7월 K리그1 강원FC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했다.

이후 한국에서 휴식을 취하다 이날 본격적으로 프리시즌에 돌입하게 되면서 양민혁도 런던으로 돌아가 선수단에 합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