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부 첫 고위당정…"휴가철 전에 소비쿠폰 집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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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정부 첫 고위당정…"휴가철 전에 소비쿠폰 집행해야"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6일 이재명 정부 첫 고위당정협의회가 열린 가운데, 여당 지도부와 대통령실, 정부 관계자들은 추경 및 민생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방안과 여름철 재난 대비책 등을 논의했다.

김병기 대행은 "대통령께서 국민 삶에 마중물이 되도록 최대한 신속한 추경 집행을 말씀한 바 있다"며 "본격적인 휴가철 전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을 집행해야 소비 진작, 소득지원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소비쿠폰의 이른 집행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에게 내각 구성을 위한 당의 협조를 강조했다.강 비서실장은 "새 정부가 출범한 지 한 달이 지나 이제는 성과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무위원들의) 청문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당에서 신경 써주기를 요청한다"고 말했다.이어 "정부는 민생 경제 살리기는 물론이고, 지난 정부가 무너뜨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정부 본연의 역할을 회복해 주길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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